select (조회)
insert (추가)   ┐                          (1줄_Row 증가)
delete (삭제)  │-> 실제 자료 변경 (n줄_Row 삭제)
update (수정) ┘                          (n줄(Row)정보수정)_수정/삭제)



-- count (What) : Null은 계산에 제외한다.
-- 집계 함수 -  갯수 : count(), 합계 : sum(), 평균 : avg(), 최대값 : max(), 최소값 : min()

select COUNT(sido) from DBpost.dbo.zipcode
select COUNT(distinct sido) from DBpost.dbo.zipcode

-- 제일비싼책 제목과 가격을 출력
select title, MAX(price) as 'price2' from titles -- 집계함수 + 일반함수 사용시
group by title  -- group by 사용

select SIDO, gugun, COUNT(zipcode)
 from DBpost.dbo.zipcode
 group by SIDO, GUGUN
 order by SIDO, GUGUN
 
 select COUNT(sido), COUNT(zipcode)
  from DBpost.dbo.zipcode

select MAX(price), MIN(price)
 from titles

-- 출판사별 출판한 책의 갯수
select distinct pub_id from titles

select pub_id, COUNT(title)
 from titles
 group by pub_id
 
select * from sales

-- 서점별 판매된 책 수량 (count : 거래 횟수)
select stor_id, sum(qty) as '수량' from sales
group by stor_id

-- 책별로 판매된 책 수량
select title_id, sum(qty) as '수량' from sales
group by title_id

-- '2008-01-10' ~ '2008-01-20' 사이 판매된 책수량

select ord_date, sum(qty) as '수량' from sales
 where '2008-01-10' <= ord_date
 and ord_date <= '2008-01-20'
 group by ord_date

-- '2008-01-10' ~ '2008-01-20' 사이 판매된 책수량합이 500개이상
select title_id, ord_date, sum(qty) as '수량' from sales
 where ord_date between '2008-01-10' and '2008-01-20'
                                         --and qty >= '500' -- where문에는 집계함수 사용금지
 group by title_id, ord_date
 having SUM(qty) >= 500      -- 대신 사용가능 동일 and qty >= '500'

-- 통계
select stor_id, title_id, SUM(qty)
 from sales
 group by stor_id, title_id
 order by stor_id, title_id


-- 나누어진 테이블의 내용을 합쳐서 결과만듬(조인Jion)
-- cross join 제목수 * 출판사수
 select * from titles
 select * from publishers

--join
select t.title, p.pub_name -- 합칠려는 테이블
 from titles t
 join publishers p --합칠려면 join 밑 on
  on  p.pub_id = t.pub_id
 order by t.title
 
 -- 책제목과 책을 출판한 출판사이름을 출력
 -- 조건 : 양족다 존재하는 데이터 inner join
 select titles.title, publishers.pub_name
  from titles, publishers
  where titles.pub_id = publishers.pub_id
  order by title
 
 -- 위와 동일 사용안함
 select t.title, p.pub_name
  from titles t, publishers p
  where t.pub_id = p.pub_id
  order by title
 
  -- inner join 젤중요함 (inner를 생략해도 됨)
  select       t.title, p.pub_name
  from         titles t
  inner join   publishers p -- join publishers p
  on           t.pub_id = p.pub_id
  order by     title

-- 조건 : 한쪽 테이블기준으로 하는 데이터 outer join(left, right)
-- 책을 기준으로 출판사 유무에 관계없이 join
-- 출판사 12개, 교재 목록 28권
-- - 출판사정보가 없는 비매품 2개
-- + 책을 출판한 적이 없는 출판사(말벗)
 select       t.title, p.pub_name
  from         titles t                    -- titles를 t로 단축
  left join   publishers p             -- publishers를 p로 단축
  on           t.pub_id = p.pub_id
  order by     title
 
-- left, right를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짐
 select        p.pub_name, t.title
  from         titles t                     -- 기준
  right join   publishers p
  on           t.pub_id = p.pub_id
  order by     p.pub_name
 
  -- 한번도 출판한 적이 없는 출판사
 select            p.pub_name, t.title
  from             publishers p
  left outer join  titles t
  on               p.pub_id = t.pub_id
  where            t.title is null





말이 예쁜 아이


아이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좋은 음식을 먹이는 것은
돈만 있으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것이 아이의 겉모습을 빛나게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좋은 우리말을 쓰도록 도와주는
것은 돈 없이도 우리 아이를 빛나게 하는
훌륭한 자녀교육의 한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 공규택의《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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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병


비교병에 걸렸다 싶으면
마치 다른 사람을 쌍안경으로 보듯(물론 확대된다)
비교 대상자들의 속성을 본다. 그리고 자신의 속성을
보기 전에, 쌍안경을 거꾸로 돌려놓는다. 쌍안경을
거꾸로 들고 길을 본 적이 있는가? 모든 것이 작고
멀어 보인다.  도박꾼들은 딴 돈에 대해서는 길게
말하지만 얼마를 잃었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말하지 않는다. 비교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반대로 행동한다. 잃은 것에 집착하고
얻은 것은 무시한다.


- 아서 프리먼의《그 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중에서 -

* 우리는 매순간
모든 것을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그 비교로 인한 성장과 발전을 무시할 순 없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비교로 인해 부정적 영향을 받기가
쉽습니다. 스스로를 작게 만들어 불평하고 좌절하는 사이,
우리는 더욱 작아지게 될 뿐입니다. 자, 이제 자신을 향해
거꾸로 들고 보던 쌍안경을 바로 듭시다. 우리는 자신의
생각보다 더 가치있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몸이 아프던 시기


몸이 아프던 시기에 문득
글이 써지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
이제는 다른 직업을 가져야 하나 하는
위기감도 느꼈다. 모든 사고 작용이 멎고,
모든 감각이 마비되고, 모든 언어를 잃어버린 듯한
그 정지의 상태는 몸의 건강이 나아지는 것과
비례해서 천천히 회복되었다. 건강이 회복되고
다시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을 때, '문체는
곧 육체다'라는 저 유명한 명제를
온몸으로 이해할 것 같았다.


- 김형경의《사람풍경》중에서 -


* 몸이 아프던 시기.
누구에게나 있는 고통의 시간입니다.
모든 것이 귀찮고 힘들어집니다. 어느 날은
글쓰기 커녕 숨을 쉬는 것조차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평소 건강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나의 건강을 챙겨주는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지를
깊이 깨닫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몸이 아프지
않아야 글도 잘 써집니다. 문체의 건강도
육체의 건강에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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